
부산에 위치한 주부산 베트남 총영사관 건물 내에 베트남 관련 행정 및 서류 대행을 전문으로 하는 ‘한비글로벌’이 공식 오픈하며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이번에 문을 연 한비글로벌은 주부산 베트남 총영사관과 동일한 건물 4층에 자리를 잡음으로써, 영사관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에게 압도적인 접근성과 편의성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한비글로벌은 베트남 현지 진출을 준비하는 기업들을 위한 비즈니스 서류는 물론, 국제결혼에 따른 혼인요건인증서발급. 비자 발급, 공증, 번역 등 복잡하고 까다로운 베트남 관련 행정 절차 일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행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영사 업무의 특성상 서류의 미비나 오류로 인해 일정이 지연되는 경우가 많은데, 영사관과 같은 건물에 위치한 한비글로벌의 전문 컨설팅을 통해 민원인들이 시행착오를 줄이고 원스톱으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비글로벌 관계자는 “베트남 관련 행정 서류는 양국의 법률과 절차를 정확히 이해해야 하는 전문적인 영역”이라며, “주부산 베트남 총영사관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고객들의 간절함과 필요를 깊이 이해하고, 가장 정확하고 부드러운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https://hanbiglobal17.netlify.app/













![[복사본] 제목을 입력하세요.jpg [복사본] 제목을 입력하세요.jpg](https://www.ehom.kr/popup/2025/12/01/0ff3bb20ecd7a47a3d4fd499edcf2bdd15454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