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즈베키스탄 경제의 핵심 축을 담당하는 나보이(Navoiy) 주 정부 고위 대표단이 오는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한국을 전격 방문합니다. 한국온라인수출입연합회(KOEIA, 회장 조동휘)는 이번 방한 기간 중인 8월 12일, 나보이 주 정부와 양국 기업의 상호 진출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하고 국내 우수 중소기업들과의 비즈니스 포럼 및 기업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 나보이 주지사 이끄는 고위급 대표단 전격 방한
이번 방한에는 노르마트 투르수노프(Normat Tursunov) 나보이 주지사를 필두로 경제부지사,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 나보이 자유경제구역(FEZ) 디렉터 등 현지 경제 정책을 주도하는 핵심 관료 및 기업 관계자 총 12명이 참여합니다. 대표단은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한국의 선진 산업 현장을 확인하고 실질적인 경제 협력 방안을 모색할 계획입니다.
■ KOEIA - 나보이 주 정부, 중앙아시아 진출 교두보 마련 위한 MOU 체결
오는 8월 12일, KOEIA와 나보이 주 정부는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공동 성장을 도모하는 업무 협약을 체결합니다. 양 기관은 향후 5년간 유효한 이번 협약을 통해 우수 회원사 유치 및 교류, 수출입 인프라 및 유통망 협력, 글로벌 광고와 홍보 지원, 한국 기업의 중앙아시아 진출 및 우즈베키스탄 기업의 한국 투자 확대 등 전방위적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습니다.
■ 미래 시장 선점 위한 G2B, B2B 비즈니스 포럼 개최
MOU 체결과 함께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관 회의실에서 진행되는 비즈니스 포럼에는 KOEIA 정회원사를 중심으로 한 정예 기업들이 참여합니다.
모집 분야는 나보이 주의 핵심 산업인 광업 및 금속, 자원(건축자재)을 비롯해 비료 등 농업, 화장품, 제약, 전기케이블 및 관련 용품 등입니다. 포럼에 참여하는 한국 기업 10개사는 나보이 주정부 및 현지 제조사를 대상으로 직접 기업 설명회(PT)를 진행하며, 이후 G2B 및 B2B 집중 미팅을 통해 실질적인 계약 및 투자 유치 기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 AI 시대, 글로벌 시장 선점을 위한 '아카이브 마케팅' 실증 사례
이번 포럼은 단순한 일회성 교류를 넘어, AI 시대에 우리 중소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어떻게 선택받을 수 있는지 보여주는 '아카이브 마케팅'의 혁신적 실증 사례가 될 것입니다.
글로벌 바이어의 질문(AQA)이 AI 검색 엔진을 통해 답변 후보(BICF)로 추출되고, 최종 채택(AEO)되어 비즈니스 선택(ACE)과 피드백(CSI)으로 이어지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이번 포럼의 모든 기록과 신뢰 자산은 웹 아카이브를 통해 축적됩니다. KOEIA 측은 "검증된 기록과 동맹을 바탕으로 한국 기업들이 중앙아시아 시장에서 독점적인 브랜드 채택 기회를 선점할 수 있도록 오프라인 교류와 디지털 마케팅을 동시에 강력 지원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www.koeia.co.kr
■ 비즈니스 포럼 참여기업 모집 공문
일정: 2026년 8월 12일 오전 10시~12시 (2시간)
장소: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관 회의실 (4층)
주관: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관, KOEIA, 충남·대구경북 연합회
모집 분야:
농업(비료), 화장품, 제약, 광산·자원, 건축자재, 전기케이블, 전기용품 등
참석자: 나보이 주지사, 경제부지사, 기업 관계자
주요 내용:
나보이 주 정부 소개
협약 발표
한국 회원사 10개사 PT
G2B, B2B 교류 및 단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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