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돌곶이시장이 전통시장과 문화가 어우러진 ‘돌곶이 별빛 영화축제’를 오는 7월 11일 개최한다.이번 축제는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전통시장에서 색다른 문화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먹거리와 공연, 영화 상영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행사는 7월 11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성북구 한천로73길 일대 돌곶이시장에서 진행되며, 개막식은 오후 4시 열린다.

축제에서는 다양한 먹거리 부스가 운영되며, 방문객을 대상으로 맥주 증정 행사도 마련된다. 또한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영화 상영, 버스킹 공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돼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한 구매촉진 이벤트도 함께 운영된다. 행사 당일 시장에서 물품을 구매한 영수증을 제시하면 구매 금액에 따라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어 시장 이용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돌곶이시장 상인회는 이번 영화축제를 통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이 전통시장에서 문화와 쇼핑, 먹거리를 함께 즐기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축제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돌곶이시장 상인회(070-8952-5598)로 문의하면 된다.














![[복사본] 제목을 입력하세요.jpg [복사본] 제목을 입력하세요.jpg](https://www.ehom.kr/popup/2025/12/01/0ff3bb20ecd7a47a3d4fd499edcf2bdd15454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