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고 아름다운 외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피부·체형관리 서비스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피부 개선부터 체형 관리, 맞춤형 뷰티 케어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전문 관리 업체들이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변화하는 뷰티 트렌드 속에서 피부·체형관리 업계의 현주소와 경쟁력을 살펴본다.
이와 관련하여 서울 노원구 ‘대단한몸매 상계점’ 지성은 대표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 ▲ [대단한몸매 상계점] 지성은 대표 |
Q. 귀 사의 설립 취지를 말씀해 주십시오.
A. 많은 여성분들이 키 성장에 대한 고민, 반복되는 통증과 피로, 쉽게 잠들지 못하는 불편함으로 일상 속 어려움을 안고 살아가는 모습을 보며 조금이라도 편안한 삶에 도움을 드리고 싶다는 마음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관리받을수록 몸이 가벼워지고 스스로의 컨디션이 달라지는 경험을 통해, 테라피가 삶의 활력을 되찾아주는 과정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저희 샵의 주력 관리인 ALL HAND 주파수 테라피는 몸의 긴장을 부드럽게 이완시키고 림프순환을 도와 부종 완화와 독소 배출에 도움을 주는 관리입니다. 차별화된 관리 방식으로 고객 한 분 한 분이 원하는 방향에 더욱 가까워질 수 있도록 돕고 싶었고, 이러한 가치를 더 많은 분들께 전하기 위해 샵을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Q. 귀 사만의 특징에 대해 소개해 주십시오.
A. 첫째. 몸 상태에 맞춘 맞춤형 테라피
근육의 상태와 컨디션, 관리 목적을 세심하게 확인한 뒤 고객에게 필요한 관리만 선택해 진행하고 있습니다. 획일적인 프로그램이 아닌 개인별 맞춤 케어를 통해 더욱 효율적인 관리를 제공합니다.
둘째. 수기 중심의 EMS 생체전류 관리
100% 수기 관리와 1991년 노벨생리의학상 수상한 EMS 미세전류 테라피를 기반으로 근육의 이완과 수축을 돕고 림프순환과 독소 배출, 근육 활성화까지 함께 관리하고 있습니다. 관리받을수록 몸의 균형과 컨디션이 건강하게 변화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셋째. 다양한 전문 장비를 활용한 집중 케어
KBS에 방송이 된 캐비테이션, RF 고주파, 초음파 등 다양한 전문 장비를 통해 지방 관리와 심부 발열, 염증 완화, 셀룰라이트 케어까지 체계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바디라인 관리와 건강 관리를 함께 고려한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넷째. 재활의학과 물리치료 경험을 바탕으로 한 관리
재활의학과 물리치료사로 근무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근육의 움직임과 몸의 흐름을 깊이 이해하며 관리하고 있습니다. 오랜 현장 경험을 통해 고객의 몸 상태를 더욱 세밀하게 살피고 있습니다.
다섯째. 일상 습관과 건강관리까지 함께하는 케어
관리 시간 외에도 자세와 식습관, 수분 섭취 습관 등을 함께 체크하며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돕고 있습니다. 프로그램이 끝난 이후에도 건강과 관련된 상담을 이어가며 오래 함께할 수 있는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Q. 귀 사를 운영하는 데 있어 대표자로서, 가장 큰 보람을 느낀 사례나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다면 자유롭게 말씀해 주십시오.
A. 지팡이를 짚고 힘겹게 방문하셨던 분이 계셨습니다. 처음에는 걷는 것조차 버거워 보이셨지만 관리와 운동, 식이 습관까지 함께 하나씩 바꿔가며 긴 시간을 꾸준히 노력하셨습니다. 그렇게 6개월이 지난 뒤, 어느 날 지팡이 없이 스스로 걸어서 들어오시는 모습을 보게 되었고 그 순간 서로 두 손을 붙잡고 눈물을 흘렸던 기억이 아직도 깊게 남아 있습니다.
그때의 순간은 저에게 누군가의 삶이 다시 건강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함께하는 과정이라는 생각을 갖게 해 주었습니다.
![]() ▲ [대단한몸매 상계점] 내외부 전경 |
Q. 향후 목표에 대해 말씀해 주십시오.
A. 우리는 평생 단 하나의 몸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그렇기에 몸을 무리하게 소모하기보다 아끼고 돌보며 오래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많은 분들이 다가오는 실버시대에도 조금 덜 아프고, 조금 더 건강하게, 그리고 편안한 삶 속에서 평안한 일상을 이어가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몸의 작은 변화와 생활 습관까지 함께 살피며 고객 모두의 건강한 삶에 도움이 되고 싶고, 그 길을 오래 함께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Q. 독자들에게 전할 말
A. 우리 몸은 항상 작은 신호로 상태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 신호를 조금만 더 빠르게 알아차리고, 아프기 전에 미리 관리해 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집에서도 간단한 방법으로 몸의 한기를 풀어줄 수 있고, 호흡법을 조금만 바꿔도 근육의 긴장이 완화되며 훨씬 편안한 상태를 만들 수 있습니다. 꼭 큰 운동이나 무리한 움직임이 아니더라도 근육을 잘 유지하고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은 충분히 있습니다.
근육이 줄어드는 과정은 생각보다 빠르게 진행될 수 있기 때문에 이를 가볍게 넘기기보다 꾸준히 신경 써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저는 고객 한 분 한 분이 일상 속에서도 몸을 잘 지킬 수 있도록 방법을 자세히 알려드리며 끝까지 책임감 있게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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