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6월 18일 안양아트센터에서 열린 ‘2026 안양시 4060 일자리박람회’에 주식회사 엑시트컨설팅그룹(대표 이형근)이 참가해 중장년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상담과 캠페인 안내를 진행했다.
이번 박람회는 안양시가 마련한 중장년층 대상 일자리 행사로, 채용 상담과 취업 지원 프로그램, 직무 체험 및 컨설팅 등이 함께 운영됐다. 행사 현장에는 재취업과 전직, 생애설계에 관심을 가진 중장년층의 발길이 이어졌다.
엑시트컨설팅그룹은 이날 ‘정직한 일자리 캠페인’을 주제로 상담을 진행하며, AI 확산과 산업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새로운 일자리 및 창업 방향을 소개했다.
이형근 대표는 현장 상담에서 “AI 기술의 발전으로 단순 반복 업무와 일부 사무직 중심의 고용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는 취업 준비와 함께 스스로 새로운 수익 구조와 시장 기회를 만들어가는 역량도 중요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중장년층이 보유한 사회 경험과 인적 네트워크는 여전히 의미 있는 자산”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현실적으로 검토 가능한 창업 및 부업 방향을 제시하는 데 캠페인의 목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엑시트컨설팅그룹 측에 따르면, 회사는 현재 ‘정직한 창업 프로젝트’를 통해 렌탈산업 기반의 창업 솔루션과 관련 교육, 운영 노하우 등을 제공하고 있다. 현장에서는 정수기, 생활가전, 통신서비스, 자동차 등 다양한 렌탈 상품을 활용한 비대면 사업 모델이 소개됐다.
박람회 현장에서는 재취업뿐 아니라 제2의 경력 설계, 부업 및 창업 가능성에 대한 상담 문의도 이어졌으며, 회사 측은 중장년층이 변화하는 고용 환경 속에서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방향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엑시트컨설팅그룹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중장년층의 다양한 고민과 수요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정직한 일자리 창출과 실질적인 창업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양시 4060 일자리박람회는 참여기업 채용관과 취업지원관, 창업상담관, AI 직업체험관 등으로 운영됐으며, 중장년층의 재취업과 경제활동 참여 확대를 지원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주식회사 엑시트컨설팅그룹은 앞으로도 ‘정직한 일자리 캠페인’을 통해 AI 시대의 변화에 대응하는 새로운 일자리 및 창업 모델을 발굴하고, 중장년층의 경제활동과 제2의 인생 설계를 지원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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