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테아닌 250mg · 홍경천추출물 600mg · 아일랜드 해양 마그네슘 ‘아쿠아민’ 200mg
바른뉴트리의 건강기능식품 ‘릴렉스피드(Relaxpeed)’가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현대인을 겨냥해 핵심 원료의 품질과 함량을 전면에 내세웠다. 릴렉스피드는 L-테아닌, 홍경천추출물, 마그네슘 세 가지 기능성 원료를 중심으로, 각각 긴장 완화·피로 개선·신경과 근육 기능이라는 서로 다른 축에서 작용하도록 설계된 제품이다.
특히 단순 배합이 아니라, 1일 섭취 기준에 맞춘 함량과 해외 원료를 적용해 성분 차별화를 꾀한 점이 특징이다.
■ L-테아닌 — 긴장 완화, 1일 250mg 적용
L-테아닌은 녹차에서 유래한 아미노산으로,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원료다. 릴렉스피드는 이 L-테아닌을 1일 250mg 적용했다. 녹차에서 얻는 이 아미노산은 해외에서 널리 사용되는 원료이며, 릴렉스피드에 사용된 원료는 자체 시험성적서 기준 카페인이 검출되지 않았다(시험성적서 보유).
■ 홍경천추출물 — ‘피로 개선’ 기능성 원료
홍경천(Rhodiola rosea)은 백두산·히말라야 등 고산지대에서 자라는 허브로, ‘아답토겐(adaptogen)’으로 분류된다. ‘스트레스로 인한 피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을 인정받은 원료로, 릴렉스피드는 1일 홍경천추출물 600mg(지표성분 로사빈 12.6mg)을 담았다. 특히 릴렉스피드에 사용된 홍경천추출물은 뿌리(root)에서 얻어 지표성분인 로사빈(rosavin) 함량을 기준으로 표준화한 규격 원료다.
원료의 진위는 DNA 분석(DNA 바코딩)으로 종(種)을 확인하며, 시험성적서를 통해 납·카드뮴·비소·수은 등 중금속과 잔류농약, 대장균·살모넬라 등 미생물 안전성 시험에서 기준에 적합함을 확인한 원료를 사용하고 있다.
■ 마그네슘 — 아일랜드 해양 마그네슘 ‘아쿠아민’
마그네슘은 에너지 이용에 필요하고, 신경과 근육 기능 유지에 필요한 필수 미네랄이다. 릴렉스피드는 마그네슘 원료로 아일랜드 해수에서 제조한 해양 마그네슘 ‘아쿠아민(Aquamin Mg)’을 1일 200mg 적용했다. 아쿠아민은 해수에서 얻는 마그네슘 복합체로, 마그네슘과 함께 칼슘·셀레늄 등 다양한 해양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다. 또한 Halal·Kosher 인증과 식품안전 관리 체계(FSSC 22000) 아래에서 생산된 원료라는 점도 특징이다.
■ 원료와 제조
릴렉스피드는 국내 건강기능식품 제조사 코스맥스바이오의 GMP 시설에서 생산된다. 바른뉴트리는 진센큐, 오메가써큐텐 등을 선보이며 성분 중심의 제품을 소개해 온 브랜드다.
바른뉴트리 관계자는 “스트레스는 긴장, 피로, 신경·근육 등 여러 방향으로 영향을 미치는 만큼, 각 축을 고려한 원료 설계에 집중했다”며 “릴렉스피드는 함량과 품질을 함께 고려한 제품”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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