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시 안내]
미국 파슨스 출신의 이희영 작가가 오는 10월 서울 강남에서 개인전을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동물과 인간의 이상적 공존’을 주제로, 동물을 단순한 소재가 아닌 주체로 다루며 강렬한 색채와 곡선적 표현, 몽환적 배경을 통해 인간과 동물이 공존하는 이상적 공간을 제시한다.
작가는 미국 유학 시절, 낯선 환경 속에서의 고립감을 홈스테이 가정의 고양이와의 교감을 통해 극복했다. 또한 길고양이·유기견과의 만남을 통해 예술이 타인에게 위로가 될 수 있다는 확신을 얻었으며, 귀국 후에도 유기동물 보호소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그 경험을 작품에 반영해왔다.
지난 오픈 스튜디오 행사에서 주요 컬렉터와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은 바 있는 이희영 작가는 “앞으로 예술이 사회와 소통하는 방식을 다양하게 시도하고 싶다”며 “10월 개인전과 내년 초 예정된 국내외 아트페어를 통해 더 많은 관람객과 만나고 싶다”고 밝혀 미술계의 신선한 바람을 알렸다. 이희영 작가의 전시는 신진 예술가들을 위한 문화예술 공간 빌딩온 1층에서 큐에스아트의 주관으로 아트토크와 함께 열리는데 그녀의 작품세계에 동참하는 선한 영향력이 있는 기업들이 함께 한다. 기업으로는 젠 동물병원, 친환경 동물 사료 브랜드 린펫, 리스토피 유기농 화장품 등이다.
[아트토크 일정]
일시: 2025년 10월 18일(토) 오후 4시
장소: 서울 강남 빌딩온 전시장 내
내용: 이희영 작가와의 대화 – “아름다운 사랑 스토리, 예술로 이어지다”
참여: 사전 예약 필수
[협찬·후원]
빌딩온 · 큐에스아트 · 린펫 · 리스토피 · 젠동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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