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톡 문화 후원 '월드국악프로젝트' 전석 매진

대량 카카오톡 발송 솔루션 선도기업, 전통문화 후원으로 브랜드 차별화 성공

커뮤니케이션 기술과 문화예술의 만남, 새로운 기업 가치 창출

AI 기반 혁신 기술력과 문화 후원 활동으로 시장 경쟁력 강화

나인톡 문화 후원 월드국악프로젝트 전석 매진

대규모 카카오톡 메시지 발송 및 고객관리 솔루션 나인톡(9TALK, 대표 김대홍)이 후원한 '월드국악프로젝트' 공연이 조기 전석 매진이라는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성공리에 막을 내렸다고 24일 발표했다.

서울 종로구 전통공연창작마루 광무대에서 개최된 이번 공연은 나인톡의 문화예술 후원 사업의 첫 번째 성과로, 커뮤니케이션 기술 기업과 전통문화의 만남이라는 독특한 조합으로 주목받았다.

(주)나인박스의 나인톡은 한 번의 클릭으로 최대 3,000명에게 단체 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카카오톡 공식 API 기반 솔루션으로, 상담·영업·학원 등 다양한 업종에서 고객 응답률 제고와 체계적 관리에 활용되고 있다. 최근에는 AI 기반 '인사말 자동생성' 기능을 추가해 사용자가 목적만 입력하면 상황에 맞는 인사말을 자동으로 생성해주는 등 기술 혁신을 지속하고 있다.

이번 후원을 통해 나인톡이 보여준 것은 단순한 사회공헌을 넘어선 브랜드 철학의 구현이다.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라는 공연의 메시지는 나인톡의 사업 방향성과도 맞닿아 있다.

(주)나인박스 김대홍 대표는 "한 번의 클릭으로 3,000명과 소통할 수 있는 우리의 대화형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이 추구하는 가치가 전통음악을 통해 동서양을 잇는 이번 프로젝트와 일맥상통한다"라며 "효율적 소통 기술로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나인톡의 철학이 문화를 통한 소통에서도 빛을 발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후원 배경을 설명했다.

'월드국악프로젝트'는 가야금, 대금, 피리 등 전통 국악기로 아일랜드, 남미, 이집트 등 세계 각국의 음악을 재해석한 실험적 공연이다. "대풍류와 스윙", "육자배기와 남미음악" 등 동서양 경계를 허무는 창작곡들은 K-컬처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특히 BTS, 블랙핑크로 대표되는 현재의 K-POP을 넘어 'Real K-POP'이라는 개념으로 한국 전통음악의 글로벌 확산 가능성을 탐색한 점이 눈길을 끌었다.

이번 공연의 조기 전석 매진은 단순한 성공을 넘어 몇 가지 의미를 담고 있다. 전통문화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예상보다 높다는 점과 혁신적 기업의 문화 후원이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실질적 효과가 있다는 것이다.
나인톡 문화 후원 월드국악프로젝트 전석 매진

문화마케팅 전문가들은 "커뮤니케이션 솔루션 기업이 전통문화를 후원하는 것은 브랜드의 깊이와 진정성을 보여주는 전략"이라며 "특히 AI 기반 인사말 자동생성 기능 등 기술 혁신을 지속하는 나인톡의 이번 시도는 기술과 문화의 조화라는 측면에서 다른 기업들에게도 좋은 벤치마킹 사례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주)나인박스 나인톡은 이번 성공을 발판으로 문화예술 후원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전통문화의 현대적 재해석과 글로벌 확산을 지원하는 방향으로 후원 정책을 구체화해 나갈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나인톡의 이러한 행보가 단순한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장기적 브랜드 전략의 일환으로 보고 있다. 대량 메시지 발송 솔루션을 제공하는 나인톡이 문화 콘텐츠 생태계에 기여함으로써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나인톡 문화 후원으로 _월드국악프로젝트_ 전석 매진 성과

나인톡의 '월드국악프로젝트' 후원은 기술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 방식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단순한 기부나 후원을 넘어 브랜드 가치와 부합하는 문화 프로젝트를 선별적으로 지원함으로써 기업 이미지 제고와 문화 발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았다.

이번 성공을 통해 나인톡은 대량 카카오톡 발송 솔루션 제공업체를 넘어 문화 친화적 커뮤니케이션 기업으로서의 새로운 정체성을 구축했다. 앞으로 AI 기반 개인화 메시지 기능 등 기술 혁신과 함께 이러한 문화 후원 활동이 나인톡의 브랜드 차별화와 시장 경쟁력 강화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작성 2025.09.25 00:32 수정 2025.09.25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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