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인창 수택재정비촉진지구에 위치한 롯데캐슬 시그니처 더스퀘어 상업시설이 본격 분양을 시작했다. 이 상업시설은 초역세권 교통망과 대규모 배후세대, 그리고 한정된 공급으로 인한 희소성까지 더해져 안정적인 투자처로 주목받고 있다.
구리역은 잠실까지 약 18분, 강남까지 30분대에 닿을 수 있는 교통 요충지다. 하루 평균 11만 명에 이르는 유동인구가 이미 확인되고 있으며, 8호선 연장이 개통되면 상권의 파급 효과는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입지적 장점은 상가 투자자들에게 안정성과 미래 성장성을 동시에 제시한다.
배후 수요 역시 막강하다. 단지 내 아파트 1,180세대와 오피스텔 251실을 포함해 총 5천 세대 이상의 안정적 소비층이 확보돼 있으며, 구리 전통시장과 교보생명·삼성생명·현대해상 등 1,000여 개 기업체가 위치해 지역 상권을 더욱 강화한다. 이는 상가 공실 위험을 크게 줄이고 안정적인 수익 창출 기반을 제공한다.
이번 분양 물량은 판매시설 45호실과 근린생활시설 30호실, 총 75호실에 불과하다. 공급량이 적어 희소가치가 높고, 분양 이후 프리미엄 형성과 시세 차익 가능성도 크다. 업계 관계자는 “구리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더스퀘어 상업시설은 안정적인 투자와 높은 수익률을 동시에 노릴 수 있는 기회”라며 “분양 초기 선점이 유리하다”고 말했다.
홈페이지 : https://shimai.kr/cool/112
분양 문의 : 1800-9292 / 010-3349-6041













![[복사본] 제목을 입력하세요.jpg [복사본] 제목을 입력하세요.jpg](https://www.ehom.kr/popup/2025/12/01/0ff3bb20ecd7a47a3d4fd499edcf2bdd15454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