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시장에서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잡는 것은 쉽지 않다. 하지만 평택 K-55 오산공군기지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프라운트힐스는 이미 모든 객실이 임대 완료 상태로, 분양계약을 체결하는 순간 매달 180만 원의 월세가 자동으로 발생한다.
공실과 체납 걱정은 없다. 임차인이 아닌 미국방부가 임대료를 직접 지급하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투자자는 연금형에 가까운 안정적인 고정 수익을 보장받고, 환율이 상승할 경우 원화 기준 수익은 더욱 늘어난다. 실제로 평균 수익률은 13% 이상으로, 국내 부동산 시장에서 찾아보기 힘든 수치다.
세금 문제도 자유롭다.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아 양도세 중과나 보유세 부담이 없으며, 미군 전입신고도 필요 없다. 계약만으로 자동 수익이 발생하는 단순하고 확실한 구조 덕분에 관리 스트레스 없이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유지할 수 있다.
상품성 역시 돋보인다. 전용 23평 구조에 방 3개와 욕실 2개, 욕조까지 포함된 공간은 실입주자의 만족도를 높인다. 시스템 에어컨, 세탁기, 건조기, 식기세척기, 오븐, 침대, 소파, 식탁 등 풀옵션 가전·가구가 제공돼 개인 물품만 챙기면 즉시 생활이 가능하다. 덕분에 미군 입주자들의 장기 거주율이 자연스럽게 높아진다.
교통 여건도 탁월하다. 지하철 1호선 송탄역과 SRT 평택지제역, 경부·평택제천고속도로 인접으로 수도권 및 전국 이동이 용이하다. 주변에는 국제시장, 쇼핑몰, 카페 등 생활 인프라도 풍부해 미군 임차인들에게 매력적인 생활권을 제공한다.
전문가들은 “프라운트힐스는 소액 투자로 안정적인 고정 수익을 확보할 수 있는 사실상 마지막 기회”라며 “이미 임대가 완료된 상태에서 추가 공급이 없기 때문에 이번 사전예약 분양은 반드시 선점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문의 : 프라운트힐스 분양 사무소
전화 : 1666-3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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