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향이 틀리면 속도는 무의미하다. 무한한 관심으로 아이들의 실력을 향상 시키는 세옴수학학원

고객에게 전달하고 싶은 핵심 내용은? 요령보다 원리, 결과보다 과정. 수학은 결국 ‘생각하는 힘’을 길러야 합니다.

Q. 간단히 대표님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진주시 평거동에서 세옴수학학원을 운영하고 있는 박선영입니다.
대학 시절 우연한 계기로 학원 강의를 시작했습니다. 그때부터 아이들에게 수학을 가르치는 일이 단순한 아르바이트가 아니라 ‘사람을 변화시키는 일’이라는 걸 느꼈습니다. 이후 서울 목동, 중계동 등에서 수년간 강의하며 실력을 쌓았고, 특목고 대비 및 내신 전문 단과학원에서도 강의 경력을 쌓았습니다.25년 넘게 쉬지 않고 강의를 이어오고 있으며, 진주에서도 아이들의 성장을 함께할 수 있는 ‘제대로 된 수학 학원’을 만들고 싶다는 마음으로 세옴수학학원을 개원하게 되었습니다.

Q. 학원을 시작하게 된 이유와 운영 철학이 있다면요?

A. 학창 시절, 60명이 넘는 대형 학급에서 질문 한 번 하기 힘들었던 제 경험이 늘 마음에 남아 있었습니다.그래서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수업이란 무엇일까’를 고민하게 되었고, 그 해답은 ‘관심과 맞춤’이었습니다.아이마다 이해 속도, 성향, 학습 배경이 다르기 때문에, 일괄적인 단체 수업으로는 아이들 개개인의 실력 향상이 어려운건 당연한 이치(?)일것입니다.세옴수학학원은 한 명 한 명에게 꼭 맞는 수업을 하기 위해, 매일 학습 상황을 기록하고 진도를 점검하며 아이들이 진짜로 개념을 이해하고 응용할 수 있도록 수업을 설계합니다."방향이 틀리면 속도는 무의미하다"라는 말을 늘 가슴에 새기며, 올바른 방향을 잡아주는 것이 저희 학원의 역할이라 믿고 있습니다.

Q. 세옴수학학원만의 강점은 어떤 게 있을까요?

A. 첫 번째는 ‘소수정예, 1일 1 맞춤 수업’입니다. 8명 이내의 소그룹으로 수업하며, 개념 노트, 풀이 노트, 오답 노트 등을 통해 학생 스스로 생각하고 정리하는 힘을 기르게 합니다. 두 번째는 ‘기록 중심 관리 시스템’입니다. 매 수업 후 학습 내용을 꼼꼼히 기록하고, 아이의 이해도와 진행 상황을 체크해 개별 학습 플랜을 짜기 때문에 일회성 수업이 아닌, 누적형 학습이 가능하도록 돕습니다. 세 번째는 매주 주간에 학습한 내용을 선생님의 수업시 아이들의 이해도를 파악하고, 기록지의 내용을 더해 개개인의 맞춤형 개별 확인 테스트로 아이의 실력을 파악합니다. 틀렸던 문제는 완전히 이해할때까 확인하며, 틀린 문제가 적은 아이들은 유사문항으로 재차 확인을 합니다.

테스트는 초등부는 짝수달, 중등부는 분기별로 성적표로 학부모님도 우리아이가 잘 따라가고 있는지 선생님과의 상담이 아니어도 부담없이 확인 하실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도 스스로의 학습 정도를 확인할 수 있어 학습에 대한 동기 부여를 하고 있습니다. 네 번째는 ‘학습 환경’입니다. 독서실 무료 제공, 전자칠판과 태블릿을 활용한 수업, 프린트 하나에도 학생 이름과 날짜를 표기해 제공하는 세심함까지. 아이들이 집중할 수 있는 환경과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 선생님들은 ‘항상 아이 옆에 있는 사람’입니다. 앉아서 가르치지 않고, 옆에서 함께 고민하고 도와주는 진짜 멘토가 되어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Q. 운영하시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나 보람을 느낀 순간이 있으신가요?

A. 수학이 제일 싫다던 아이가 “선생님, 수학이 재밌어요”라고 말할 때, 그 한마디가 정말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또 졸업 후에 연락 와서 교대나 사범대에 진학했다고 말해주거나, “선생님 덕분에 수학 전공을 선택했어요”라는 말을 들을 때는 감격스러웠구요. 취업 후 첫 근무를 하고 퇴근 자마자 사원증을 목에 걸고 달려온 제자는 “엄마도 아닌 선생님께 제일 먼저 보여드리고 싶어 달려 왔어요~” 한 번 등록한 학생이 형제자매, 사촌까지 다 데리고 오는 경우도 많고, 심지어 퇴사한 선생님이 본인의 자녀를 다시 저희 학원에 등록시키는 일도 있었습니다. 광고 없이도 친구의 친구, 이웃의 소개로 학생이 이어지는 걸 보면, 우리가 잘 가고 있다는 확신이 들어요. 앞으로도, 수학이 아이들의 ‘두려움’이 아닌 ‘자신감’이 되도록 돕고 싶습니다.

작성 2025.08.11 16:29 수정 2025.08.11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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